본관 앞에서 왼쪽으로 몸을 돌려, 북서쪽의 서관(Westfluegel)을 바라보고 찍은 사진이다. Hamburg대학교 서관은 1998년에 법학박사 Helmut Greve의 기부로 지어졌는데, 법과대학 교수들의 연구실과 법대도서관 서관이 이곳에 위치하고 있었으나, 법대도서관 서관은 2005년에 신축된 법대중앙도서관에 통합되어 자리를 비웠고, 지금은 그곳에 미술사도서관이 자리를 대신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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